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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과 함께하는 친환경 숲 속 결혼식

결혼식 올리지 못한 취약계층 부부 4쌍 대상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3/06/02 [22:09]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태한)는 2일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지구 잔디광장에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취약계층 부부 4쌍을 대상으로 친환경 숲 속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은 무등산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무등산생태탐방원 등 무등산권 국립공원 3개 기관이 함께 운영했다.

 

결혼식은 ESG 경영기업인 HD현대 1%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야외 결혼식, 친환경답례품, 지역 숙박이 포함된 국립공원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전액 무상으로 이뤄졌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도 이어졌다. 결혼식을 위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광주지부는 웨딩앨범 및 영상 제작,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부는 신혼부부에게 메이크업, 헤어, 마사지 등 웨딩미용 일체를 후원했다.

 

광주광역시보훈청과 광주보훈병원도 총 200만원 상당의 혼수용품을 전달했다.

 

예식에 함께한 하객들에게는 평촌명품마을 농산물세트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국립공원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4쌍의 신혼부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무등산국립공원 관계자는 “ESG 경영기업과 협업을 통한 사회가치 실현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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