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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춤추는 - 돌’ 청소년무용단 창단

10~16세 화순 거주 청소년 25명 입단...화순군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4/06/03 [14:02]

 


화순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2024 꿈의 무용단 ‘춤추는–돌’이 입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으로 창단,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강신기)이 운영하는 청소년 무용단이다.

 

3일 열린 입단식에서는 ‘춤추는-돌’의 목표, 활동 내용 등을 소개하고, 임명장 수여 및 무용단으로서 다짐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단원들은 화순 관내 거주 중인 10세~16세 아동·청소년 중 총 25명이 선발됐으며, 지난 5월 4일(토) 첫 교육을 시작했다. 오는 11월에는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결과물을 공연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꿈의 무용단 화순’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인 화순의 고인돌에서 착안하여 고(G0, 古)·인(人)·돌(돌다, 움직이다)을 프로그램 주제로 무용의 레퍼토리를 완성해 나가는 한편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단원들이 춤을 통해서 나를 표현하고, 춤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협동·공동체 의식을 배워 성장할 기회가 될 것이다”며, “꿈의 무용단의 성공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면서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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