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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의 향연 화순군영화음악회 ‘감동’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추억의 명화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 선물

박미경 기자 | 입력 : 2024/06/10 [07:10]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화순군 영화음악회가 초여름 저녁을 뜨겁게 달궜다.

 

화순군 영화음악회가 지난 7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화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평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오케스트라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화순군이 지역대표 공연예술제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지금은 중장년층의 된 청춘들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를 자유롭고 편안한 장소에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영화음악회에서는 MBC가 1969년~2010년 방영했던 ‘주말의 명화’를 통해 잘 알려진 명화 OST를 6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의 연주로 들려줬다.

 

오케스트라는 감미로우면서도 화려한 기교를 담아 영화 007, 포레스트 검프, 사운드 오브 뮤직, 마션, 대부, 황야의 7인, E.T. 오페라의 유령, 맘마미아의 타이틀곡과 삽입곡을 연주했다.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무대 뒤편에서는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화 속 명장면들이 한편의 영화로 압축해 상영되면서 그 시절의 감동으로 빠져들게 했다.

 

공연 후에는 관객들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분장한 배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시간을 마련해 추억을 더했다.

 

관객들은 갈채와 환호로 연주에 화답하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하고 영화음악회의 여운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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