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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여미합창단, 전남도민 합창대회 ‘대상’

천안삼거리·모란이 피기까지는 통해 전남 최고 실력 입증

박미경 기자 | 입력 : 2024/06/12 [23:29]


화순여미합창단(단장 조해주)이 제32회 전남도민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의 고장 화순군의 위상을 높였다.

 

(사)한국음악협회 전남지회(회장 문승도) 주최로 지난 1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남도내 14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여미합창단은 목포, 여수, 곡성, 강진, 영광, 담양 등 11개 팀이 참여한 일반부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오는 9월 여수에서 열리는 제2회 남도 전국 합창페스티벌 출전 자격을 따냈다.

 

이날 남녀 혼성팀으로 구성된 여미합창단은 조해주 단장의 쥐휘로 ‘모란이 피기까지는’과 ‘천안삼거리’를 통해 수준높은 합창을 선보이면서 전남최고 실력을 입증했다.

 

여미합창단은 화순제일초등학교가 2002년 개설한 평생어머니노래교실이 모태가 됐다.

 

노래교실을 통해 실력을 키운 학부모들이 2007년 어머니합창단을 창단했고, 다음해 회원의 범위를 넓혀 여미합창단으로 재창단했다.

 

여미합창단은 2008년 제5회 휘센 합창페스티벌에서 광주·전라 지역본선에 참가해 장려상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2년 연속 대상 수상을 불허하는 전남도민합창대회에서는 올해까지 8회에 걸쳐 대상을 수상하면서 화순군의 대표적인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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