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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락 의원 “남평~화순 도로개설 신속 마무리” 촉구

건설사 법정관리 등으로 공사지연...주민 불편 가중 질타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4/06/20 [23:08]

 


임지락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이 남평~화순 국지도 55호선 확포장공사의 신속한 마무리를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4일 열린 전남도의회 제381회 정례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건설교통국 소관 2023회계년도 결산 심사를 통해서다.

 

남평과 화순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구간은 당초 2023년 준공 예정이었지만, 화물운수업체 파업으로 인한 공자재 부족, 건설사의 법정 관리 문제 등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기존 도로는 야간에 시인성이 매우 낮고, 굴곡과 경사가 심해 비가 오거나 눈이 올 경우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사가 장기화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의 생활 환경 침해도 장기화 되고 있다”며 “조속한 준공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독려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은 “남평~화순 구간 준공을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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