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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강원랜드 상생협력 논의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 등 화순방문
탄광문화유산 보존·상생협력 방안 논의

화순우리신문 | 입력 : 2024/07/07 [21:08]

 


화순군과 강원랜드가 폐광지역 화순의 탄광문화유산 보존·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 등 강원랜드 방문단이 지난 4~5일 화순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폐광지역인 문경 방문에 이어 두 번째 폐광지역 방문이다.

 

강원랜드 방문단은 화순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화순의 독특한 콘텐츠와 탄광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 등을 살폈다.

 

또한 파프리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과 함께 화순군립석봉미술관 등도 방문해 웰니스 먹거리 개발 및 탄광문화의 보전방안도 모색했다.

 


화순군청을 찾아 구복규 군수, 오형열 군의회 의장과 함께 소통간담회를 갖고 진폐환자 복지 향상 사업 확대와 '광부의 날(가칭)' 행사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직무대행은 "지역의 소중한 탄광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강원랜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7개 폐광지역과 지속적으로 상생협력 방안을 협의해 나가겠다"며 "폐광지역과 활발한 문화관광 콘텐츠 교류를 통해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랜드는 문경·화순지역 방문에 이어 폐광지역인 충남 보령시를 방문해 지자체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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