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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호남 상생 예술교류전 개막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화순지부 회원 사진 40여점 전시
7월 9~14일 화순군립 최상준 미술관 전시...지역 명소 등 소개

박미경 기자 | 입력 : 2024/07/10 [07:52]

 


제1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이 9일 막을 올렸다. 전시는 화순군립 최상준미술관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교류전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지부장 이현완)와 화순지부(지부장 김규종)가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전시회에는 김규종 화순지부장과 이현완 거창지부장 등 거창과 화순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작가들은 화순 환산정과 규봉암,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영벽정, 도곡 사랑나무, 거창 창포원 등 지역의 명소들을 사진에 담았다.

 

이를 통해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상호 지부 간 회원들의 작품을 공유하며 문화적 교감을 나누면서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 (위에서 시계방향) 장여환 화순예총 회장, 구복규 화순군수, 이건형 거창예총 회장, 사진작가협회 김규종 화순지부장, 이현완 거창지부장


전시 첫날인 9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와 임지락 도의원, 장여환 화순예총 회장, 이건형 거창예총 회장, 사진작가협회 김규종 화순지부장과 이현완 거창지부장, 양 지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삼영 화순군 문화예술과장과 박인수 화순군사회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임낙진 화순음악협회장, 김미정 화순국악협회장 등 화순예총 회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김규종 화순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순과 거창에서 사진문화 예술활동을 하는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진예술의 아름다움과 힘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완 거창지부장도 “자매결연 관계에 있는 화순과 거창 사진작가들의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전시회의 여세를 몰아 두 고장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복규 화순군수도 “거창과 화순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사진문화예술인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순지부와 거창지부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상생 예술교류전을 열고 회원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적 업적의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작가협회 화순지부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화순지회(화순예총) 소속으로 김규종 지부장을 중심으로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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